Bacon And Eggs

Bacon and eggs – 배이컨과 계란들을 부를때 배이컨은 단수, 그리고 계란은 복수로 사용합니다.  계란은 한게, 두게 샐수있는 물건이고, 배이컨은 커다란 덩어리에서 잘라먹기땜에 단수인것 갔습니다.

참조:  Hair, furniture, police 등등의 단어들은 복수단어가 없습니다.

미국에서 흔하게 쓰는말중 하나는 “Bring home the bacon” 인대요.   “내가 우리 식구들 먹여살린다” 라는 느낌으로 씁니다.  예를들어서 “I bring home the bacon”

저는 주중에는 고기를 먹지 않고 건강에 좋은 식생활을 합니다.   하지만 주말에는 고기, 튀긴 음식등등, 먹고싶은걸 마구 즐깁니다.

배이컨은 일요일에만 기화가 날때 먹는대요.  보통 잘게 썰어진걸 사지만, 가끔 좋은 배이컨을 먹고싶으면 질좋은 덩어리 배이컨을 사고 내가 먹고싶은 두깨로 잘라서 먹습니다.

어떤사람들은 바싹 구어서, 기름이 거의 없고 바삭바삭한 배이컨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배이컨을 진정으로 좋아하는 사람들은 약한불에 천천히 튀기고 기름이 질겅질겅 씹힐정도로 기름이 남아있는 배이컨을 즐깁니다.  나를 비롯한 거의 모든 미국 친구들은 배이컨 기름을 즐깁니다.  (bacon fat)

또한가지 주말에만 즐기는건 배이컨 기름에 튀긴 계란입니다.  한국에서 옜날에 되지기름을 사용하면서 요리하던거요… 그런식입니다.  배이컨과 계란은 미국에서도 사랑받는 콤비 입니다.   이렇게 배이컨 기름에 계란을 튀기는건 미국사람들도 옜날부터 즐기는겁니다.  몸에는 해롭지만 맛이있어서 거부하기 힘든거요.  계란을 뒤집지 않고 튀기는걸 “Sunny side up” 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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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미국예기는 미국사람에게 들어야합니다

며칠전 한 Visitor 에게 이런 이매일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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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복: 잘봤습니다

내용:
제가 보기엔
당신의 블로그 작문 수준은
초등학생 이하 글짓기 수준으로
보이며 이런식 블로그 만들지 마시고 개인적 시간에 투자 하세요.
당신은 미국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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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내가 말하고싶은 가장 중요한점을 꼬집어내고 있습니다.

나는 미국인입니다. 나는 미국인생을 평범하게 접하고있습니다.
서투른 한국어지만 확실하고 정확한 미국예기를 나누는것이 나의 블러그의 목표입니다.
내 블러그를 싫어하는 사람도 그점은 인정합니다.  저는 미국인입니다.
진짜 미국을 이해하는 사람의 눈을 통해서 미국을 보시려면 가끔 저의 블러그를 찾아주세요.  한국어가 서투른건 당연한겁니다. (다행입니다)

반면에, 어떤사람이 한자를 섞어가면서 유창한 한국어로 미국을 설명하면…  과연 그사람이 미국을 진정으로 이해할수 있을까를 질문할 필요가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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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람들 앞에서 조심해야할말

만약 내가 이디오피아로 이민을 갔다고 처요.

그리고 내가 이렇게 말한다고 처요  –  “나는 이디오피아를 사랑합니다.  여기사는 사람들이 맘에듭니다.  여기는 경치도 좋습니다…  대한민국은 나의 모국으로 영원히 사랑할거지만, 내가사는 이디오피아 역시 나는 사랑하고 아낍니다.   참한 이디오피아 여자와 살고싶습니다.”

만약 내가 이렇게 말한다면 확률상 한국사람들은 “열심히 사세요”  “대한민국 이름을 빛내는 인생을 사시길 바랍니다” …  등등의 후원을 들을겁니다.

하지만 내가 미국에 이민을오고 (만약에) 똑같은 말을 한다고 처요.  이렇게..

“나는 미국을 사랑합니다.  여기사는 사람들이 맘에듭니다.  여기는 경치도 좋습니다…  대한민국은 나의 모국으로 영원히 사랑할거지만, 내가사는 미국 역시 나는 사랑하고 아낍니다. 참한 미국 여자와 살고싶습니다.”

이렇게 말했다가는 한인들에게 욕을 왕창 얻어먹습니다.  벌써 욕 많이 먹었습니다.  예를들어서 “LA 는 좋은도시가 아니다” 라는 현실을 보도하는 글을 읽고 “나라 팔아먹는 놈” 이런식의 답변을 많이 받았습니다.

즉, 한국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으려면  “나는 미국 이민생활에 불만족합니다”  “미국보다 한국이 훨씬 좋습니다”  “아무리 돌아다녀봐도 역시 한국이 재일 살기좋은 나라입니다”  이런식으로 글을 올려야합니다.

물론 사실을 사실대로 듣고싶어하시는 한국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을 사실대로 보도했다 욕먹을수 있습니다.  내가 글을 올릴때 그런점을 감안하고 조심히 글을 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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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 Facebook 친구 YoungMin Kim 씨에게 선사하는 글입니다.  🙂

오늘 점심시간후 직장으로 돌아갔는대 직장 앞에 아주 멋있는 페라리가 한대 있었습니다.

물론, 나는 염치없이 첨보는 사람, 아무나 붙잡고 “저차 니거니?” 라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리고 나는 항상 가지고 다니는 사진기를 꺼내들고 “내 사진한장 찍어주라.  니차 건들지 않을거니까…”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그사람은  (내가 불쌍하게 보였나?) 자동차 문을 열어주면서 차에 앚은걸 찍어주겠다고 그래서요..  잽싸게 자동차에 타고 사진 찍었습니다.

나는 차를 잘 모르기땜에 (관심이 없습니다) 확실히 어떤 모댈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페라리 입니다.

내차는 10년된 토요다. 뒷배경에 보이는 회색차입니다.  중고로 사고 1년내로 빛진돈 다 값은 착한 자동차입니다.  개성은 없지만 고장없이 잘 달립니다.

미국사람들도 한국사람들처럼 친절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인종이 틀리더라도 첨보는 남들끼리 우연적으로 부닥치고 조그만한 추억을 만들수 있습니다.  미국은 다른 민족들이 왕창 섞여사는 곳이니까 다른나라 사람들을 대할때 편한마음이 있으면 인생 사는대 즐거움이 보태집니다.

물론 동양사람들 깔보는 그런사람들도 많이 있구요.  미국을 증오하는 한인들도 많이 있구요.  이런건 세계 어디를 가도 마찬가지이니까 각자 알아서 인생을 즐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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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다른나라들의 올림픽 준비 차잇점

미국정부에서는 올림픽 준비하라고 따로 돈을쓰면서 선수들을 밀어주고 훈련시키지 않습니다.  그것이 가장 큰 차잇점입니다.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많은 경우에 부모님들이 돈 왕창 쓰면서 자기들 나름대로 개인적으로 노력합니다.  부모님들이 매일새벽 4시에 일어나고 자녀들을 멀리 훈련소로 대려다주는 예기는 미국에서 너무 흔한예기입니다.   미국 정부에서 먹여 살리면서 특별히 훈련시키지 않습니다.

그러기땜에 핑퐁, 역기들기.. 등등, 미국에서 인기가 없는 운동종목에는 관심을 보이지 않고, 그쪽으로 몰두하는 선수들의 숫자가 적은 겁니다.

예를들어서 내가 역기쪽으로 운동을 할수있는 신채적 기반이 있다고처요.  열심히 노력하면 올림픽에 나갈수도 있을것 갔다고 처요.  그런대 미국에서 역기로 올림픽 나가면 그당시에 며칠동안 TV, 방송출연으로 인기가 있고, 며칠후에 그 선수는 미국사람들의 기억에서 완전히 사라저 버립니다.   반면에, 다른나라 사람들이 역기로 올림픽 매달을 따면 그사람은 그나라의 영웅으로 영원히 기억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또한 다른나라에서는 올림픽 매달을 따면 정부에서 그사람을 평생 먹여 살리는 경우도 있쟌아요?  한국도 그랬었는대,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미국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기땜에 건강한 젊은이들은 역기를 드는것보다 축구, 농구쪽으로 (인기있고 멋있는 종목) 몰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미국정는 올림픽 매달 따는것에 몰두하지 않습니다.  매달 더 따려고 나라의 돈을 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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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보울 – 미식축구 결승전

오늘은 미식축구 결승전인 수퍼보울 날입니다.  Super Bowl Sunday 라고 부릅니다.
지금 경기를 막 시작하려고 합니다.

아시다시피 많은 미국사람들은 미식축구를 좋아합니다.   세계의 모든 사람들은 축구를 football 이라고 부고 미식축구를 American Football 이라고 부릅니다.   특이하게 미국사람들은 미식축구를 football 이라고 부르고 진짜 축구를 Soccer 라고 부릅니다.  이건 미국사람들만의 영어 모순점입니다.  미국사람들도 잘 알고있는 사실입니다.

수퍼보울 일요일은 미국에서 남자들, 친구들이 모여서 맥주마시고 간식먹는날로 잘 알려진 날입니다.   수퍼보울 일요일이 다가오면서 미국의 많은 상점들에서는 맥주, 과자, 스태이크, 등등을 특별쌔일 합니다.   특별히 포태이토 췹스 하고 핫윙스 (닭날개 매운거) 가 인기있습니다.

또한 수퍼보울이 다가올때 미국에서는 대형 TV 가 많이 팔립니다.  이것도 미국의 전통적인 풍습니다.

물론 많은 미국 사람들은 미식축구를 시청하지 않습니다.  우리 직장의 모든 사람들은 미식축구를 시청하지 않습니다.  나는 어떤팀이 경기를 하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미식축구에 관심없는 많은 사람들도 수퍼보울을 시청합니다.  왜냐면 너무도 인기있는 프로그램이기땜에 그냥 보는겁니다.   나도 그 이유로 그냥 막연히 보고있습니다.

수퍼보울의 경기중 중간 휴식시간 때의 공연을 Halftime show 라고 부릅니다.  올해에는 Madonna 가 공연을 할건대 썩 재미있을것 갗지가 않습니다.  전에 Michael Jackson, Prince, Tom Patty, 등등의 공연은 훌륭했습니다.  그 Halftime show 를 미국사람들은 관심있게 시청하고 수퍼보울이 끝난후 다음날 뉴스에서 연예계 전문가들이 Halftime show 를 분석하고 예기합니다.

Halftime 쇼를 하려면 옜날에 인기가 많았던 노래들을 마구 불러야하는대 이번에 Madonna 는 자기의 새로운 노래들, 그리고 나이든 사람들에게 생소한 노래들을 부를것 같아서 나에게는 별로 흥미가 없습니다.

수퍼보울은 세계적으로 시청률이 높은걸로 잘 알려져있습니다.  그런이유로 TV 광고비가 상당히 비쌉니다.  30초에 몇백만불을 소모하는 TV 광고가 있습니다.   수퍼보울에서만 보여주는 특별한 비싼 광고들은 미국의 풍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TV 뉴스 등등에서는 수퍼보울 광고에대한 예기를 많이 합니다.

그런 이유로 수퍼보울 썬대이에는 길거리에 교통이 특별히 한가합니다.  어떤사람들은 일부러 수퍼보울 썬대이에 디즈니랜드로 놀러나갑니다.  사람이 적을줄알고 가는건대…  하지만 디즈니랜드가 한가해지지는 않습니다, 더 붐빕니다.

친구들과 TV 보고, 맥주 마시고, 간식을 많이 먹는날이 수퍼보울 썬대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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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잘사니까 재미있습니다

한국의 수준이 높아져서 재미있습니다  (30년전에 비교해서).

내가 미국 첨왔을때에는 한국에서 미국으로 자동차 수출하지도 않았습니다.
80년대에 현대 액샐이 첨으로 판매가 되었거든요.  그당시 현대 액샐은 미국에서 가장 싸구려 자동차중 하나였습니다.
그다음부터 점점 자동차가 조금씩 예뻐지고, 조금씩 좋아졌거든요.
요즘에는 한국자동차들… 와~  눈알이 나올정도로 잘생기고 성능도 좋고.. 그리고 미국에서 가장좋은 (따라올수 없는) 품질보증을 하고있습니다.    이젠 미국사람들은 한국의 자동차는 당연히 좋은거라고 알고있습니다.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미국에서 TV 등등의 평론을 보면 100% 가 “와! 한국차 좋다” 라고 평을 내립니다.  이런 평론은 몇년째 계속 보고 있습니다.

내가 한국에 있을때 LG 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평범한 미국사람들은 LG 물건들을 갖고싶어 합니다.   평범한 미국사람들이 좋은 전자재품을 사고 뽐내려면 삼성과  LG 를 처다봅니다.

20년전에 내가 대한민국을 소개할때 조목조목 설명을 해야했는대.  요즘에는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보통 미국사람의 생각으로 대한민국은 경재력이 있고 수준높고 운동실력이 강한나라로 당연히 알고있기땜에 나같은 교포들이 기분이 당당하고 아주 홀가분한 기분입니다.

가끔 미국사람들이 “한국인, 중국인, 일본인을 어떻게 구분하니?” 라고 물어보면 “우리들(한국인)이 잘생긴 사람들이다” 라고 말하고 깔깔 웃어줍니다.

옜날부터 “국위선양” “국위선양” 이런말 많이 들었는대…   아주 좋습니다.

나는 한국에서 열심히 보태주지 않고 이렇게 이득을 보고있어서 약간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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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포 – 미국사람들도 좋아합니다

거의 30년전 한국에서 이런예기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올림픽을 할때였는대…  그당시 한국인 운동선수들이 다른나라 호탤에 옹기종기 모여서 쥐포를 구어먹고 있는대 다른나라 사람들이 그모습을 보고 냄세난다, 뱀을 잡아먹는다, 등등.. 그렇게 눈총을 받았다구요.

이예기를 매이아를 통해서 들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리고 저는 미국에 온후 그렇게 눈총받는짖 하지 않으려고 조심했습니다.

그런대.

내가 전에 사귀던 여자친구는 전형적인 미국인이였습니다.  빨간머리의 과학자였고 돈을 많이벌어서 41살에 퇴직을 하고 현제 일하지 않고 죽을때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

아무튼 나의 친구는 쥐포를 “아주” 좋아했습니다.  쥐포는 우리들이 자주 즐기는 간식이였습니다.  우리는 “쥐포” 라고 부르지 않고 그냥 고기 “Fish” 라고 불렀습니다.  빈둥거리면서 TV 를 보다가 둘줄 한명이 “Would you like fish?” 라고 물어보고 가스불에 쥐포를 적당히 2개를 굽고 하나씩 식혀서 먹는 즐거움을 지금도 기억합니다.

다른 미국사람들도 일단 “쥐포” 가 무엇인지 소개를 받으면 좋아할 확률이 많이 있습니다.   내 친구가 특이한 경우가 아닙니다.

아무튼, 마른생선 구어먹는게 뭐가 챙피해요.  미국사람들은 육포를 먹쟌아요?  옜날 카우보이들이 짐승을 죽이고 고기를 먹고 나머지는  말려서 오랫동안 간직하면서 씹어먹는거..  요즘에도 인기가 많은 간식이쟌아요.  왜국사람들 앞에서 쥐포 먹는거 챙피할필요 없습니다.  왜국사람들에게 권장하면 좋아할 확률이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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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하얀양말, 까만 쌘달?

이 사진은 며칠전 한국마켙에서 찍었습니다.

하얀 양말에 까만 쌘달 신은거요.  미국사람들은 이런걸 꼴볼견으로 간주하거든요?  볼품없는거요…  한국풍습으로 치자면 마치 양복입고 발에는 낡은 고무신을 신은양, 멋없고 구질구질하고…  그렇게 간주합니다.  까만양말을 신어도 챙피한거고.  이런 쌘달을 신었을때엔 양말을 싲지 않아야하는게 정상이쟌아요.  그런대 하얀양말을 신어서 눈에 확뜨이는것은 챙피한겁니다.  물론 이렇게 옷을입는 사람들은 자기가 꼴불견이라는 사실을 전혀 모르는 확률이 많구요.

또한 꼭 쌘달이 아니라도요.  미국사람들은 까만신발을 신으면 반드시 색깔있는 양말 (검은색) 을 신지 하얀양말은 신지 않습니다.  물론 미국사람들도 하얀양말을 신는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장면은 동양사람들에게서 월등히 많이 접할수 있습니다.

질문: 한국에서도 하얀양말에 까만신발 신은걸 품위없는걸로 간주하나요?  아니면 한국에서 이런장면은 전혀 눈에 거스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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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블랙앵거스

저희 가족은 80년도에 이민을왔습니다.   저의 부모님들은 70세입니다.  또한 저의 부모님들은  부유층에 낍니다.  그점들을 감안하세요. 

저의 가족들이 미국의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와 블랙앵거스 애 대한 대화를 이매일로 했었습니다.
흥미로울것 같아서 퍼 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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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어머니께서 쓰신 이매일

엄마아빠가 Outback Steakhouse 앞에까지 2번이나 갔다가
시간이 안 맞아서 되돌아온 일이 있었다네.
거기를 한번 가고 싶은데. . .
 
인터넷에서 한글로 찾아 보았더니, 한국에 있는 아웃백은 사진까장 잘 나왔는디
미국것은 찾다가 힘들어서 그만 두었다네.
언제 갈런지는 나도 몰른다요. 좋은 쎌라드도 필요할꺼고. 파스타는 건강에 안좋고. 
 
얼마전에 좋은 메뉴가 있다고 알려주었었는데. . .지금은 생각이 안 나고.
도움이 될만한 것이라면 누구든, 무었이든지 좀 알려주기바라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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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대답

Outback Steakhouse 는  그리 비싸지 않은 스태이크 식당이쟌아요.
수준높은 사람들은 싫어할수도있습니다. 
한국에서 McDonald’s, Sizzlers 같은 싸구려 식당들이 “미국 식당이다” 라고 인기가 있는것처럼.
Outback 은 스태이크  전문점이기땜에 만약 스태이크가 먹고싶지 않다면 갈필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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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이매일

사랑하는 아드님 고마우이  
그려? 거기가 싸구려여? 불랙앵거스 보다도 못 한대라구?
호주풍으로 꾸며진 곳이라고 해서. 관광삼아 한번 갈려고 했던건데. 우리 아들하고 말이야.
Steak 를 먹은지도 오래 되었구 해스리.
좋은 곳이 있음 추천을 해 주렴.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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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대답

그냥 우리끼리, 가족끼리 먹기 좋아요.
손님들 대리고가도 좋구요. 

다만 “아주 좋은 스태이크 한번 먹어보자” 라는 맘으로 가면 실망을 할수도 있다는 말이였습니다.
그리고 스태이크를 아주 좋아하는 사람이 갔다가 실망할수도 있구요.
부자들은 가길 꺼릴수도 있구요.
Outback steakhouse 에서 비싼거 찾아봐도$20.00 을 약간 넘기니까요.
스태이크하고 새우하고 있는 가장 비싼매뉴가 30불이 되지 않아요. 

Black angus 도 비슷해요.
우리들 수준으로는 전부 좋아요. 
outback 은 더 가볍고, black angus 는 더 조용하고 (아마)
그리고 호주풍이라고 특별히 틀린거 없구요.
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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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껴들면서 하는말

그냐?  난 그 식당 되게 맞 있던데.  블렉 앵거스보다 거기가 더 맞있던거 같던데.
난 거기 좋아해.  가면 난  Classic Blue Cheese Wedge Salad 시켜 먹곤 합니다.  엄청 맞있어요.  나 한테는. 스테이크는 다 맞있고.  그래서 스테이크도 시켜먹고.  

XX은 가면 Ahi Tuna Chopped Salad 를 항상 먹더라.  너무 맞있어해요.  나도 그거 먹어보니까 맞있어요.
다른 식당보다 맞이 괜챦던데.

말하는 비싼 스테이크 식당이 어디냐?  아웃백이 비싸지 않은 레스토랑이냐?  내 눈에는 비싸게 보이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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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대답

이렇게 봐
Outback 하고 black angus 보다 더 저렴한 steakhouse 가 없다시피 하쟌아. 
가장 비싼걸 골라서 먹어도 30불 약간 넘기고.
Outback Steakhouse,  Black Angus 갈때 정장하는사람 거의 없다시피 하쟌아. 

비싼 스태이크 하우스는 우리들이 몰라.  우리는 그런 세계를 몰라. 

전에 결혼사진 찍을때Geoffrey’s Malibu 에서 스태이크 얻어먹었는대 그것이 아마 $50 – $60 짜리였고.
Mastro Steak House 한번 갔었는대 거기에선 가장 싸구려 스태이크가 $80.00 였고.
http://www.yelp.com/biz/mastros-steak-house-thousand-oaks 
몇년전에 먹은 커다란 스태이크 (35 ounce / 2 lb 넘는거) 는 $36.00 짜리였고.  xx랑 둘이저녁먹고  80불 넘게쓴걸로 기억해.  http://www.ajspurs.com/

좋은 스태이크 하우스들은 많이 있어.  우리들이 모르는것 뿐이야.  우리들 수준에 거북하고.
outback 은 싸구려 식당보다는 좋지.  우리수준에 만만하고.  하지만 스태이크 하우스들중 싼층에 끼쟌아. 

지금까지 내가 가장 감명깊게 맛을본 스태이크는 바로 이번 크루스 가서 $25.00 더 내고 먹은 스태이크 하우스였어.  Cagney’s Steakhouse
진짜로 거기에서 먹은 음식들은 $100.00 이 훨씬 넘는 음식이였어.  우리는 거기 두번 갔어.
거기에서 먹은 스태이크가 내 평생 가장 기억에남는 스태이크였어.  새우, lobster, oyster. 전부…
한입, 한입을 먹을때마다 우리들은 서로 처다보고 “와~!” 감탄을 했었어. 정말 눈깔 나왔었다.

엄마 아빠가 그맛을 보질 않아서 너무 안타까웠는대.   아무튼, 우리들이 알고있는 “고기” 차원의 한단계를 넘기는 다른 세계가 있더라고.  어떻게 말로 설명을 하지 못하겠다. 

가끔 돈많은 여자친구들 사귀면 게내들 놀러나갈때 $80.00 짜리 스태이크 파는 식당으로 나가거든.  그런소리듣고 기죽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   돈이 있는사람들은 그런 식당들이 어디있는지 잘 알지.  나는 몰라.   알필요가 없쟌아.    알아서 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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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의 이매일

한국가서 아웃백 먹은 예기 했나?
죽여주게 맞 없더라. 
 
살라드도 어찌 그리 맛 없던지.  말도 못해. 
가격은 비싸고. 

한국 가서 여행 하고 하고 집에 올때쯤 되니까 양식 먹고 싶더라구. 
그래서 아웃백 가서 음식 시켰다가 못 먹고 나왔다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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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추가 이매일

아.
오해가 있을까봐 확인합니다
Outback, Black Angus  는 맛있고, 내가 좋아하고, 나의 수준에 맞고, 또한 가고싶은 식당들입니다.

만약 엄마가 한국사람들과 대화를하면  두 식당들이 미국에서 어떤수준에 있는지를 예기해줄수 있으라고 설명을 해준것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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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이매일

오해라니 뭔말여~  
 
난 단지 우리 아들과 다음 금요일날 스테이크를 먹으러 가고 싶을 뿐이라네.
시간이 되면 엄마집으로 오고, 같이 가게스리.
안 된다면 엄마아빠는 Wood Ranch BBQ Grill or Outback 에 갈 모양여.
둘 다 우리 집 근처걸랑.
 
그날 내 건강에 이상이 생긴다면 못 가게 될지도 모른다네.
내 건강은 변덕이 심해스리. 굳게 약속 할 수가 없다네.
 
엄마에게 설명을 상세히 해 준건 잘 한겨.
많은걸 알게 되었지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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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대답 (마지막 이매일)

알았습니다.
수/목요일쯤에 연락할께요.

좋아하는거 생각하세요
Outback steakhouse – 여기는 스태이크 전문점입니다. BBQ 랑 틀입니다. 
Wood Ranch BBQ – 여기는BBQ  전문점입니다.  스태이크랑 틀립니다. 
둘다 좋습니다.

 ###  이매일 카피 끝 ###

PS. 저녁 얻어먹을것 갔습니다,  헤헤…

PPS. 지점이 115 개가 있고 다른나라로도 번지고있는 인기있는 “고급” 스태이크 하우스는 바로 Ruth’s Chis 입니다 (ruthschris.com) 한국으로 들어갈 확률도 있게 보입니다.    홍콩, 일본, 타이완에는 벌써 들어갔습니다.   가장 싼 스태이크  $40-$50  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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